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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전화영어로 퇴근 시간이 들쭉날쭉한 광화문 직장인이 매일 20분을 세 조각으로 나눠 쓰는 법

매일영 챌린지 편집팀 · 작성 · 수정

광화문 전화영어로 퇴근 시간이 들쭉날쭉한 광화문 직장인이 매일 20분을 세 조각으로 나눠 쓰는 법
먼저 결론

광화문에서 일하는 직장인은 퇴근 시간이 날마다 다르고 귀갓길도 긴 편이라, 한 번에 20분을 비우기보다 사무실을 나서기 전 5분 준비, 귀갓길 5분 듣기, 집에 도착해 전화영어 10분으로 나누는 편이 매일 이어집니다. 수업 시각을 고정하기 어려운 날은 셀프 스케줄 변경과 연기로 맞춥니다.

광화문 직장인은 왜 퇴근 후 영어가 자꾸 끊기나요?

퇴근 시각이 날마다 다르고, 집까지 가는 길이 길어서 '퇴근 후 몇 시'로 정한 계획이 자주 밀리기 때문입니다. 광화문·시청·종각 일대는 관공서, 언론사, 금융사, 기업 본사가 모여 있어 야근과 저녁 약속이 잦은 편입니다.

집도 가깝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광화문역·경복궁역·시청역에서 지하철을 갈아타거나 광역버스를 타고 경기도까지 가다 보면, 집에 도착했을 때 이미 씻고 쉬고 싶은 시간이 됩니다.

그래서 퇴근 후 영어를 '저녁 8시에 30분'처럼 한 덩어리로 잡으면, 늦게 끝난 날은 통째로 빠지고 그 빈칸이 쌓여 그만두게 됩니다. 이 글은 퇴근 후 20분을 세 조각으로 쪼개 어느 하나라도 남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퇴근 후 20분은 어떻게 나누나요?

사무실을 나서기 전 5분, 귀갓길 5분, 집에 도착한 뒤 전화영어 10분으로 나눕니다. 말하는 일은 소리를 내도 되는 집에서 하고, 준비와 듣기는 이동 전후에 둡니다.

사무실 5분은 짐을 싸기 전 자리에서 합니다. 오늘 수업에서 말할 거리 하나를 영어 한두 문장으로 적어 둡니다. 오늘 회의에서 있었던 일, 점심에 먹은 것, 내일 할 일처럼 방금 겪은 일이 가장 쉽습니다.

귀갓길 5분은 이어폰으로 듣기만 합니다. 어제 수업 녹음을 다시 듣거나, 카카오톡으로 받은 피드백 문장을 보며 입 모양만 따라 합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소리 내 말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이 칸은 말하기 준비 칸으로 씁니다.

광화문 직장인 퇴근 후 20분 나누기

조각어디서하는 일빠져도 되는가
5분사무실 자리 (짐 싸기 전)오늘 말할 거리 영어 한두 문장 적기야근 날은 빠져도 됨
5분지하철·버스 (귀갓길)어제 수업 녹음 듣기, 피드백 문장 보기피곤한 날은 빠져도 됨
10분집 (도착 뒤)전화영어 10분 수업에서 적어 둔 문장 말하기가장 지켜야 할 칸

세 칸 중 하나라도 한 날은 '한 날'로 셉니다. 집 10분이 빠진 날은 셀프 스케줄 변경이나 연기로 다른 날에 옮깁니다.

전화영어 수업은 몇 시로 잡아야 하나요?

평소 집에 도착하는 시각에서 30분쯤 뒤로 잡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수업을 잡으면 지하철이 조금만 늦어도 놓치고, 씻고 옷 갈아입을 틈이 없습니다.

평소 8시쯤 집에 도착한다면 8시 반, 늦게 도착하는 날이 많다면 9시 반이나 10시도 됩니다. 파워잉글리쉬 수업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 사이에 잡을 수 있어서, 광화문처럼 늦게 끝나는 직장인도 퇴근 뒤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

야근이 잡히면 수업 1시간 전까지 연기할 수 있고(월 2회 무료), 셀프 스케줄 변경은 횟수 제한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오후 회의가 길어질 것 같은 날, 퇴근 전에 미리 시간을 옮겨 두면 됩니다.

야근이 잡힌 날

오후에 야근이 확정되면 그 자리에서 셀프 스케줄로 수업을 밤 늦게 옮기거나, 수업 1시간 전까지 연기합니다. '오늘은 빠진다'가 아니라 '오늘은 옮긴다'로 정해 두면 한 주가 비지 않습니다.

10분 수업과 20분 수업 중 무엇이 맞나요?

퇴근 뒤 기운이 적은 날이 많다면 10분 주5회로 매일 끊기지 않는 쪽을 먼저 고릅니다. 이 글의 20분 루틴은 10분 수업을 전제로, 앞뒤 10분을 준비와 듣기로 채운 모양입니다.

퇴근이 비교적 일정하고 집에서 20분을 온전히 낼 수 있다면 전화영어 20분 수업을 바로 들어도 됩니다. 이때는 사무실 5분 준비만 남기고, 귀갓길 듣기는 빼도 됩니다.

화상영어 25분도 있지만, 퇴근 뒤 노트북을 켜고 카메라 앞에 앉는 것이 부담이라면 전화영어가 문턱이 낮습니다. 소파에 앉아 이어폰만 꽂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퇴근 후 수업 길이 고르기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

수업주5회주3회 (월·수·금)이런 직장인에게
전화 10분81,700원70,300원야근이 잦고 매일 끊기지 않는 게 먼저인 경우
전화 20분127,300원117,800원퇴근이 일정하고 집에서 20분을 낼 수 있는 경우
화상 25분125,400원111,150원주말 전후처럼 화면을 보며 길게 할 날이 있는 경우

파워잉글리쉬 요금은 광화문이든 다른 동네든 똑같습니다. 전화·화상 수업이라 사는 곳이나 회사 위치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회식이나 저녁 약속이 있는 날은 어떻게 하나요?

회식이 있는 요일은 처음부터 수업을 빼 두거나, 그 주 다른 날로 옮깁니다. 주5회가 부담이면 월·수·금 주3회로 시작해 회식이 몰리는 요일을 비워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회식이 갑자기 잡혔다면 사무실 5분만 하고 나머지는 건너뜁니다. 오늘 한 일을 영어 한 문장으로 적어 두는 것만으로도 그날은 '한 날'로 셉니다. 한 번 빠지는 것보다 '어차피 빠졌으니'로 한 주가 통째로 비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여러 날 빠질 일이 생기면, 파워잉글리쉬는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몰아 들을 수 있습니다. 여유 있는 주말에 한두 번 더 들어 빈 날을 채우는 식입니다.

퇴근 후 10분 수업에서는 무엇을 말하나요?

사무실에서 적어 둔 오늘 일 한두 문장으로 시작해, 강사 질문에 답하며 이어 갑니다. 퇴근 뒤에는 새 교재 단원을 배우는 것보다 오늘 있었던 일을 말하는 것이 덜 지치고 오래 갑니다.

예를 들어 I had a long meeting about next year's budget today. 로 시작하면 강사가 How did it go? / What was the hardest part? 처럼 되물어 줍니다. 회사 이야기를 영어로 하다 보면 업무에 쓰는 표현이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영어 회의나 해외 거래처 메일이 있는 직장인이라면 비즈니스 과정을 고를 수도 있습니다. 파워잉글리쉬는 과정이 12가지이고, 어떤 과정을 골라도 수강료가 같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는 무엇이 남나요?

수업 녹음과 카카오톡 피드백이 남고, 그것이 다음 날 귀갓길 5분의 재료가 됩니다. 파워잉글리쉬는 모든 수업을 녹음하고, 수업이 끝나면 그날 틀린 표현을 카카오톡으로 정리해 보내 줍니다.

다음 날 귀갓길에 그 피드백 문장을 보며 입 모양으로 따라 하고, 녹음에서 내가 막혔던 부분을 한 번 다시 듣습니다. 그러면 퇴근 후 세 조각이 서로 이어집니다 — 오늘 수업이 내일 귀갓길 듣기가 되고, 내일 사무실 5분의 문장이 됩니다.

수업은 같은 강사가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가 기본이라, 지난주에 말한 회사 이야기를 강사가 기억하고 이어서 물어 줍니다. 강사가 마음에 맞지 않으면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파워잉글리쉬 1:1 화상수업 화면 — 필리핀 강사와 학생, 채팅 교정, 교재
실제 1:1 수업 화면. 수업 중 고친 표현은 끝난 뒤 카카오톡 피드백으로도 정리됩니다.

광화문 근처 어학원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광화문·종각 일대에는 직장인 어학원이 많아서, 정해진 시각에 학원으로 갈 수 있다면 좋은 선택지입니다. 여러 사람과 함께 배우는 분위기, 오프라인 모임을 좋아한다면 학원이 맞습니다.

다만 퇴근 시각이 날마다 다르면 학원 수업 시각에 맞추기 어렵고, 한두 번 빠지면 진도를 따라가기도 어렵습니다. 전화영어는 집에서 듣기 때문에 이동 시간이 없고, 시각을 매일 다르게 잡을 수 있습니다.

학원비는 곳마다 다르니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파워잉글리쉬는 처음에 무료 레벨테스트를 받아 볼 수 있고, 수강 기간은 3개월이 기본입니다. 레벨테스트로 강사와 수업 방식을 먼저 확인한 뒤 학원과 견주어 봐도 늦지 않습니다.

바로 쓰는 표

광화문 직장인 퇴근 후 20분 요일별 루틴표

요일마다 사무실 5분·귀갓길 5분·집 10분 세 칸을 채웁니다. 세 칸 중 하나라도 한 날은 동그라미를 칩니다. 야근·회식으로 집 10분이 빠진 날은 옮긴 날짜를 적어 둡니다.

요일사무실 5분 (말할 거리 적기)귀갓길 5분 (듣기)집 10분 (전화영어)야근·회식이면한 날 ○
월This week, I need to… 한 문장지난 금요일 수업 녹음이번 주 할 일 말하기셀프 스케줄로 밤 늦게 옮기기
화Today, I worked on… 한 문장월요일 카카오톡 피드백 문장오늘 업무 한 가지 말하기수업 1시간 전까지 연기
수On my way home… 한 문장화요일 수업 녹음 막힌 부분퇴근길·점심 이야기주말에 당겨 듣기로 채우기
목I've been thinking about… 한 문장수요일 피드백 문장요즘 고민 한 가지사무실 5분만 하고 한 날로 세기
금This weekend, I'm going to… 한 문장목요일 수업 녹음한 주 돌아보기·주말 계획회식 많은 요일이면 주3회로 비우기
토·일쉬기이번 주 피드백 한 번에 훑기빠진 수업 몰아 듣기(필요할 때만)

자주 묻는 질문

광화문 전화영어, 퇴근하고 몇 시에 들을 수 있어요?
파워잉글리쉬 수업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 사이에 잡을 수 있습니다. 평소 집에 도착하는 시각에서 30분쯤 뒤로 잡으면 지하철이 조금 늦어도 놓치지 않습니다.
광화문에서 일하는데 요금이 다른가요?
다르지 않습니다. 전화·화상 수업이라 사는 곳이나 회사 위치와 상관없이 요금이 같습니다. 3개월 등록 기준 전화영어 10분 주5회는 월 81,700원입니다.
야근이 잦은데 전화영어를 해도 될까요?
수업 1시간 전까지 월 2회 무료로 연기할 수 있고, 셀프 스케줄 변경은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야근이 확정되면 그 자리에서 밤 늦은 시각으로 옮기면 됩니다.
퇴근 후 20분이면 영어가 늘까요?
20분을 한 번에 잡기보다 사무실 5분 준비, 귀갓길 5분 듣기, 집 10분 전화영어로 나누면 빠지는 날이 줄어듭니다. 효과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매일 이어지는 쪽이 먼저입니다.
지하철에서 전화영어 수업을 들어도 되나요?
소리 내 말해야 해서 붐비는 지하철이나 버스는 불편합니다. 귀갓길에는 수업 녹음이나 피드백 문장을 듣고 보는 데 쓰고, 말하는 수업은 집에서 듣는 편이 낫습니다.
회식이 있는 날은 수업을 어떻게 해요?
미리 알면 그 요일을 비우거나 다른 날로 옮깁니다. 갑자기 잡혔다면 사무실 5분만 하고 한 날로 셉니다. 여러 날 빠지면 남은 수업을 앞당겨 몰아 들을 수 있습니다.
10분 수업과 20분 수업 중 뭐가 나아요?
야근이 잦다면 10분 주5회로 끊기지 않는 쪽을 먼저 고르고, 퇴근이 일정하면 20분도 좋습니다. 3개월 등록 기준 전화 20분 주5회는 월 127,300원입니다.
광화문 어학원과 전화영어 중 뭐가 맞아요?
정해진 시각에 학원에 갈 수 있다면 학원도 좋은 선택입니다. 퇴근 시각이 매일 다르고 이동 시간을 줄이고 싶다면 집에서 시각을 바꿔 가며 듣는 전화영어가 맞습니다.
업무 영어도 연습할 수 있나요?
파워잉글리쉬는 비즈니스 과정을 포함해 과정이 12가지이고, 어떤 과정을 골라도 수강료가 같습니다. 오늘 회의 이야기를 영어로 말하는 것만으로도 업무 표현이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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