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력 제로도 끝까지 이끄는 밀착 케어
전담 강사가 매일 카톡으로 직접 피드백을 챙기며 외워 뱉기와 강제 롤플레이로 입이 트일 때까지 지속시킵니다.
바쁜 직장인을 위한 화상영어 작심삼일 극복의 답은 강제 스피킹 루틴에 있습니다. 파워잉글리쉬 매일영 챌린지는 의지에 의존하지 않고 전담 강사의 매일 카톡 관리, 외워 뱉기, 즉석 롤플레이로 4주간 완주를 이끌어냅니다. 하루 25분 셀프 스케줄로 부담 없이 시작 가능하며, 15만원 상당의 1대1 레벨 진단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전담 강사가 매일 카톡으로 직접 피드백을 챙기며 외워 뱉기와 강제 롤플레이로 입이 트일 때까지 지속시킵니다.
영어 입 트기부터 일상 회화, 비즈니스 의견 표현, 자유 토론까지 4단계 체계적 구성으로 실전을 완벽 대비합니다.
하루 25분 수업으로 일정 변경 및 수업 당겨 듣기가 가능하며 회당 약 6,270원(주5회)부터 합리적으로 이용합니다.
가끔 시간 날 때 편하게 눈팅만 하고 싶은 분에게는 맞지 않지만, 이번에야말로 작심삼일을 깨고 4주 만에 진짜 영어 입을 틔우고 싶은 직장인에게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