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화상영어로 점심 10분 말하기를 업무 영어로 이어 가는 요일별 대본 양식
매일영 챌린지 편집팀 · 작성 · 수정
강남 직장인이 점심 10분 말하기를 업무 영어로 잇는 방법은 요일마다 업무 장면 하나를 정해 같은 방식으로 말해 보는 것입니다. 월요일은 이번 주 업무 말하기, 화요일은 메일 요약, 수요일은 전화 받기처럼 장면을 고정하면 무엇을 말할지 고르는 시간이 사라지고, 그 문장을 저녁 화상 수업에서 강사와 다듬습니다.
- 점심 10분은 '말할 거리 찾기'가 아니라 '정해 둔 방식에 오늘 일 넣기'로 씁니다
- 요일마다 장면을 하나씩: 업무 보고, 메일 요약, 통화, 의견 말하기, 한 주 돌아보기
- 점심에 만든 문장은 화상 25분 수업에서 고치고, 파워잉글리쉬 요금은 강남이든 어디든 같습니다
점심 10분 말하기가 업무 영어로 안 이어지는 이유는 뭔가요?
점심에 말하는 내용이 회사 일과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날씨, 점심 메뉴, 주말 계획은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지만, 몇 주가 지나도 회의나 메일에서 쓰는 문장은 늘지 않습니다.
강남에서 일하는 직장인 가운데는 외국계 회사, 해외 고객을 상대하는 업무, 해외 지사와 메일을 주고받는 자리에 있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이런 분에게 점심 10분의 쓸모는 '영어로 말해 봤다'가 아니라 '오후에 쓸 문장을 미리 입에 올려 봤다'입니다.
그렇다고 매일 업무 주제를 새로 고르면 10분 중 절반을 주제 고르는 데 씁니다. 그래서 요일마다 장면을 하나 정해 두고, 그날 실제 업무 내용만 방식에 넣는 방식이 편합니다.
요일마다 어떤 업무 장면을 연습하나요?
월요일은 이번 주 할 일, 화요일은 메일 요약, 수요일은 전화 받기, 목요일은 의견 말하기, 금요일은 한 주 돌아보기입니다. 주 초에는 계획을, 주 중간에는 실제로 자주 부딪히는 장면을, 주 끝에는 정리를 둡니다.
장면은 자기 업무에 맞게 바꿔도 됩니다. 영업이라면 수요일을 고객 통화로, 개발이라면 목요일을 코드 리뷰 의견으로 바꾸는 식입니다. 중요한 건 요일마다 장면이 고정돼 있어서 점심에 앉자마자 바로 말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요일별 업무 장면과 첫 문장
| 요일 | 장면 | 첫 문장 예시 | 우리말 뜻 |
|---|---|---|---|
| 월 | 이번 주 할 일 말하기 | This week, I'm mainly working on the new client proposal. | 이번 주에는 주로 새 고객 제안서 작업을 합니다. |
| 화 | 받은 메일 요약해 말하기 | In short, they want to move the deadline to next Friday. | 간단히 말하면, 마감을 다음 주 금요일로 미루고 싶어 합니다. |
| 수 | 전화 받고 용건 확인하기 | Could you tell me what this is regarding? | 무슨 일로 전화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 목 | 회의에서 의견 말하기 | I see your point, but I think we need more time for testing. | 말씀은 알겠지만, 테스트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금 | 한 주 돌아보기 | The biggest thing I finished this week was the budget report. | 이번 주에 끝낸 가장 큰 일은 예산 보고서였습니다. |
첫 문장만 정해 두고 나머지는 그날 실제 업무 내용으로 이어 말합니다.
10분은 어떻게 나눠 쓰나요?
3분 만들기, 5분 말하기, 2분 고를 문장 적기로 나눕니다. 처음 3분은 오늘 요일 장면에 맞춰 할 말을 우리말로 떠올리고 영어 첫 문장을 정합니다.
가운데 5분은 소리 내어 말합니다. 첫 문장으로 시작해 이유 하나, 예시 하나를 붙여 1분쯤 말하고, 막힌 곳을 고쳐 다시 말하는 것을 두세 번 합니다. 휴대폰 녹음 앱으로 마지막 한 번만 녹음해 두면 저녁에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2분은 막혔던 표현을 우리말로 메모장에 적습니다. '마감을 미루자고 할 때', '정중하게 거절할 때'처럼 적어 두면 저녁 수업에서 강사에게 물어볼 목록이 됩니다.
- 3분: 오늘 요일 장면 확인 → 할 말을 우리말로 떠올리기 → 영어 첫 문장 정하기
- 5분: 첫 문장 + 이유 하나 + 예시 하나로 1분 말하기, 두세 번 반복, 마지막만 녹음
- 2분: 막힌 표현을 우리말로 적어 저녁 수업 질문 목록 만들기
사무실 근처에서 소리 내어 말하기 어려우면요?
말하는 5분만 자리를 옮기고, 나머지는 자리에서 합니다. 3분 만들기와 2분 적기는 소리가 필요 없어서 책상에서도 됩니다.
5분 말하기는 사람이 적은 계단참, 회사 근처 공원 벤치, 비어 있는 작은 회의실처럼 잠깐 혼자 있을 수 있는 곳이면 충분합니다. 이어폰 마이크를 끼고 말하면 통화하는 것처럼 보여서 덜 어색합니다.
그래도 자리가 없는 날은 속으로 말하고 입 모양만 움직입니다. 소리를 내지 않은 날에도 방식에 오늘 일을 넣어 문장을 만들었다면 그날 할 일은 한 셈입니다.
점심에 만든 문장은 화상 수업에서 어떻게 쓰나요?
수업 첫 몇 분에 점심에 말한 내용을 그대로 다시 말하고, 강사에게 더 자연스러운 표현을 묻습니다. 점심에 적은 '막힌 표현' 목록이 이때 쓰입니다.
파워잉글리쉬 화상영어는 25분 수업이고, 수업 중 채팅창으로 틀린 문장을 고쳐 줍니다. 모든 수업이 녹음되고,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그날 피드백을 받습니다. 이 피드백 표현을 다음 날 점심 방식에 넣어 다시 말하면 한 번 고친 문장이 입에 붙습니다.
업무 영어가 목적이라면 과정을 비즈니스로 고를 수 있습니다. 파워잉글리쉬는 과정이 12가지이고 어떤 과정을 골라도 수강료가 같습니다. 기본은 같은 강사가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라, 강사가 내 업무 상황을 알고 있어 매번 배경을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강남에서 화상영어를 들으면 요금이 다른가요?
다르지 않습니다. 파워잉글리쉬는 온라인으로 하는 수업이라 강남이든 다른 지역이든 수강료가 같습니다.
3개월 등록 기준 화상 25분 월 수강료는 주5회 125,400원, 주3회(월·수·금) 111,150원, 주2회(화·목) 100,700원입니다. 점심 10분은 매일 하고 수업은 주 두세 번만 넣는 분이라면 주3회나 주2회가 맞습니다.
강남 지역 어학원 수강료는 이 글에 적지 않았습니다. 확인한 숫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점심 10분 습관과 짝을 맞추는 화상 수업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
| 점심 방식 쓰는 법 | 수업 | 요일 | 월 수강료 |
|---|---|---|---|
| 매일 점심에 만든 문장을 매일 저녁 고침 | 화상 25분 | 주5회 월~금 | 125,400원 |
| 월·수·금 장면을 그날 저녁 수업에서 고침 | 화상 25분 | 주3회 월·수·금 | 111,150원 |
| 월·수 점심 문장을 화·목 수업에서 고침 | 화상 25분 | 주2회 화·목 | 100,700원 |
수강료는 지역과 상관없이 같습니다. 3개월 등록 5% 할인이 반영된 금액입니다.
점심 약속이나 외근으로 10분을 못 쓰는 날은요?
그날 요일 장면의 첫 문장 하나만 말하고 넘어갑니다. 강남 직장인은 점심 미팅이나 외근이 잦은 편이라 매일 10분을 지키기 어렵습니다. 첫 문장 하나라도 말하면 그날 장면을 한 번 떠올린 셈이 됩니다.
저녁 수업이 회의나 회식과 겹치면 수업 1시간 전까지 연기합니다. 파워잉글리쉬는 이 연기가 월 2회까지 무료이고, 셀프 스케줄 변경은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수업 가능 시간이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라, 저녁이 불안한 주에는 수업을 출근 전으로 옮겨 둘 수도 있습니다.
이 방법이 맞지 않는 사람도 있나요?
있습니다. 업무에서 영어를 전혀 쓰지 않고, 여행이나 취미로 영어를 하려는 분이라면 업무 장면 예문이 오히려 딱딱하게 느껴집니다. 이 경우 요일 장면을 여행, 취미, 일상 이야기로 바꿔 같은 방식으로 쓰면 됩니다.
반대로 이미 매일 영어 회의에 들어가는 분은 점심 10분보다 회의가 끝난 직후 5분이 더 쓸모 있습니다. 방금 회의에서 막힌 표현을 그 자리에서 적어 두는 편이 기억이 선명하기 때문입니다.
또 영어로 한 문장을 만드는 것 자체가 어려운 단계라면 대본 틀보다 기초 표현을 먼저 쌓는 편이 낫습니다. 파워잉글리쉬 무료 레벨테스트에서 지금 단계를 확인하고 과정을 고를 수 있습니다.
강남 직장인 점심 10분 요일별 업무 영어 대본 양식
요일 칸의 첫 문장으로 시작해, 가운데 칸에 오늘 실제 업무를 넣어 1분 말합니다. 막힌 표현은 오른쪽 칸 질문으로 저녁 수업에 가져갑니다.
| 요일 | 장면 | 대본 양식 (빈칸에 오늘 일 넣기) | 저녁 수업에 물어볼 것 |
|---|---|---|---|
| 월 | 이번 주 할 일 | This week, I'm working on ___. The most important part is ___ because ___. | 일정을 설명할 때 쓰는 다른 표현 |
| 화 | 메일 요약 | I got an email from ___. In short, they want ___. I need to reply by ___. | 요청을 부드럽게 전달하는 표현 |
| 수 | 전화 받기 | This is ___ speaking. Could you tell me what this is regarding? Let me check ___ and get back to you. | 용건을 다시 확인하는 표현 |
| 목 | 의견 말하기 | I see your point, but I think ___. One reason is ___. | 반대 의견을 정중하게 말하는 표현 |
| 금 | 한 주 돌아보기 | This week, I finished ___. Next week, I'll focus on ___. | 성과를 짧게 말하는 표현 |
자주 묻는 질문
점심시간 10분으로 영어가 늘까요?
강남 화상영어 요금이 다른 지역보다 비싼가요?
점심에 뭘 말해야 할지 매번 막혀요.
사무실에서 영어로 혼잣말하기가 민망해요.
업무 영어는 어떤 과정으로 들어야 해요?
점심 미팅이 잦은데 매일 못 하면 소용없나요?
회식 때문에 저녁 수업을 빠지면요?
화상영어 수업에서 제가 만든 문장을 고쳐 주나요?
강사가 자주 바뀌면 업무 얘기를 매번 다시 해야 하지 않나요?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공식 홈페이지 · 2026-09-2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