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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이 많은 영업직 영어공부는 이동과 대기 사이 틈으로 매일 영어 말하기 루틴을 짭니다

매일영 챌린지 편집팀 · 작성 · 수정

외근이 많은 영업직 영어공부는 이동과 대기 사이 틈으로 매일 영어 말하기 루틴을 짭니다
먼저 결론

외근이 많은 영업직은 하루 한 시간을 따로 떼기보다, 고객사 방문 사이 대기 시간과 출근 전 10분을 고정 자리로 삼는 편이 오래갑니다. 일정이 날마다 바뀌니 '몇 시에 한다'보다 '외근이 많은 날은 이것, 적은 날은 이것'처럼 날의 종류별로 루틴을 미리 정해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외근 많은 영업직은 왜 영어공부가 자꾸 끊깁니까?

일정이 날마다 바뀌어 '매일 같은 시각'이라는 약속을 지키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사무직 루틴처럼 저녁 8시에 하겠다고 정해도, 고객 미팅이 늦어지거나 거래처 식사가 잡히면 그날은 그대로 사라집니다.

또 하루 대부분을 사람과 이야기하며 보내다 보니 퇴근 뒤에는 말하는 것 자체가 지겹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책상에 앉아 교재를 펴는 공부는 외근 뒤 몸 상태와 잘 맞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영업직이 영어 말하기에 불리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말을 거는 일, 짧게 핵심을 전하는 일에 이미 익숙하기 때문에, 영어 문장만 준비되면 말하기가 빨리 붙는 편입니다.

영업직에게 맞는 말하기 시간은 언제입니까?

출근 전 10분, 고객사 방문 사이 대기 시간, 사무실에 들어오는 날 점심이 영업직에게 가장 안정적인 자리입니다. 퇴근 뒤 시간은 일정이 가장 자주 깨지는 때라 기둥으로 삼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한 가지는 분명히 해 둡니다. 운전 중에는 전화영어든 혼자 말하기든 하지 않습니다. 말하기는 생각을 많이 쓰는 일이라 운전에 방해가 됩니다. 차 안에서 한다면 반드시 주차를 마친 뒤, 다음 방문까지 기다리는 시간에 합니다.

고객사 근처 카페에 일찍 도착해 기다리는 10~20분은 영업직만 가진 틈입니다. 이 시간을 휴대폰 뉴스 대신 짧은 말하기 수업이나 혼자 말하기에 쓰면, 하루 일정이 어떻게 바뀌어도 한 번은 영어로 입을 열게 됩니다.

안전 먼저

이동 중에는 영어 오디오를 듣기만 하고, 소리 내 말하는 연습과 수업은 주차한 차 안이나 카페에서 합니다. 수업 시각이 운전 시간과 겹치면 미리 옮겨 둡니다.

외근 강도에 따라 루틴을 어떻게 나눕니까?

날을 세 종류로 나누고, 종류마다 할 일을 미리 정해 두면 아침에 그날 일정만 보고 바로 고를 수 있습니다. 매일 같은 것을 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 영업직 루틴의 요령입니다.

영업직 외근 강도별 매일 영어 말하기 루틴

날의 종류출근 전낮 (대기·점심)퇴근 뒤
외근 많은 날 (방문 3곳 이상)오늘 쓸 영어 문장 1개 소리 내 세 번방문 사이 대기 시간에 전화영어 10분 또는 혼자 3문장쉬기
보통 날 (방문 1~2곳)전화영어 10~20분대기 시간에 아침 수업 표현 다시 말하기카카오톡 피드백 한 번 읽기
사무실 날쉬거나 표현 복습점심에 전화영어 10분 또는 화상영어 25분한 주 표현 모아 소리 내기
출장·행사 날문장 1개 소리 내기없음잠들기 전 오늘 일 영어로 3문장

어떤 날이든 '영어로 한 번은 입을 연다'만 지키면 그날은 한 것으로 셉니다.

영업직은 어떤 문장부터 말해 봐야 합니까?

영업 현장에서 실제로 여는 말, 자기소개, 제품 한 줄 설명, 다음 약속 잡기부터 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상 회화 교재 순서대로 가는 것보다 내가 매일 한국어로 하는 말을 영어로 바꾸는 편이 빨리 입에 붙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어로 매일 하는 '오늘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는 'Thank you for taking the time to meet me today.', '다음 주에 한 번 더 찾아뵐까요?'는 'Would it be okay if I visited again next week?'처럼 바꿔 말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문장을 말하기 수업에서 강사에게 써 보고, 자연스러운지 확인받습니다.

당장 해외 고객을 만나지 않더라도, 내 일을 영어로 설명할 수 있으면 이야기할 거리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말하기 수업에서 '오늘 무슨 일을 했나요?'라는 질문에 대답할 재료가 매일 생기기 때문입니다.

처음 4주는 어떻게 굴립니까?

첫 주는 시간 자리 찾기, 둘째 주는 영업 문장 만들기, 셋째 주는 수업에서 써 보기, 넷째 주는 빠진 날 줄이기로 나눕니다. 처음부터 매일 완벽하게 하려 하지 않고, 한 주에 한 가지씩만 붙여 갑니다.

영업직 매일 영어 말하기 4주 계획

주차목표할 일확인
1주차내 틈 찾기외근 일정표에 대기 시간이 생기는 곳 표시, 출근 전 10분 비우기틈 3곳 이상 찾았는가
2주차영업 문장 만들기매일 한국어로 하는 말 1개씩 영어로 바꿔 적고 소리 내기문장 5개 이상 모였는가
3주차수업에서 써 보기모은 문장을 말하기 수업에서 써 보고 고친 문장 적기고친 문장이 노트에 남았는가
4주차빠진 날 줄이기빠진 날의 이유를 적고, 그 요일만 시간대 바꾸기빠진 날이 1주차보다 줄었는가

4주가 지나면 1~4주차 확인 칸을 다시 보고, 가장 약했던 주차의 할 일만 한 번 더 돌립니다.

빠진 날은 어떻게 처리합니까?

빠진 날을 다음 날 두 배로 채우지 않습니다. 영업직은 일정이 몰리는 주가 반드시 오는데, 밀린 것을 채우려다 지치면 루틴 전체를 놓게 됩니다.

대신 규칙을 하나만 둡니다. 수업을 못 한 날이라도 잠들기 전 오늘 있었던 일을 영어로 세 문장 말합니다. 'I visited three clients today. One of them asked for a new quote. I was tired but it went well.'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것만 지키면 '영어로 입을 연 날'은 끊기지 않습니다.

같은 요일에 세 번 넘게 빠진다면 의지 문제가 아니라 그 요일 시간대가 맞지 않는 것입니다. 그 요일만 출근 전으로 옮기거나 쉬는 요일로 바꿉니다.

파워잉글리쉬는 외근 많은 영업직에게 어떻게 맞습니까?

파워잉글리쉬는 필리핀 전문 강사와 1:1로 하는 전화영어·화상영어이고,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수업을 잡을 수 있습니다. 전화영어는 이어폰만 있으면 되니 주차한 차 안이나 카페 구석에서도 들을 수 있고, 10·20·30분 가운데 고를 수 있습니다.

일정이 바뀌면 셀프 스케줄 변경으로 수업 시간을 직접 옮길 수 있고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수업 1시간 전까지는 월 2회 무료로 연기할 수 있습니다. 모든 수업이 녹음되고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피드백이 와서, 다음 대기 시간에 그날 고친 문장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과정은 비즈니스·프리토킹 등 12가지이고 어떤 과정이든 수강료는 같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낮에 대기 시간도 거의 없고 출근 전도 비우기 어려운 주가 계속된다면, 수업보다 잠들기 전 3문장 말하기부터 자리를 잡는 편이 낫습니다. 무료 레벨테스트로 지금 수준을 먼저 확인해 볼 수도 있습니다.

파워잉글리쉬 전화영어 월 수강료 (3개월 등록 기준)

수업주5회 (월~금)주3회 (월·수·금)주2회 (화·목)
전화영어 10분81,700원70,300원63,650원
전화영어 20분127,300원117,800원111,150원

2026년 9월 28일 파워잉글리쉬 요금 기준. 3개월 등록 5% 할인이 반영된 월 금액입니다.

바로 쓰는 표

영업직 아침 1분 루틴 고르기 체크리스트

매일 아침 그날 일정표를 보고 위에서부터 차례로 확인합니다. 처음 '그렇다'가 나오는 줄의 루틴을 그날 합니다.

  1. □ 오늘 운전 시간과 수업 시각이 겹치는가? → 겹치면 지금 수업부터 옮긴다
  2. □ 오늘 방문이 3곳 이상인가? → 외근 많은 날 루틴 (대기 시간에 10분 한 번)
  3. □ 오늘 방문이 1~2곳인가? → 보통 날 루틴 (출근 전 수업 + 대기 시간 복습)
  4. □ 오늘 사무실에 있는가? → 사무실 날 루틴 (점심 수업)
  5. □ 오늘 출장·행사로 틈이 전혀 없는가? → 잠들기 전 영어 3문장만
  6. □ 오늘 쓸 영업 문장 1개를 골랐는가? → 출근 전에 소리 내 세 번
  7. □ 어제 받은 피드백을 봤는가? → 첫 대기 시간에 한 번 읽기
  8. □ 이번 주 같은 요일에 세 번째로 빠질 것 같은가? → 그 요일 시간대를 바꾼다

자주 묻는 질문

영업직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해?
하루 한 시간을 떼기보다 출근 전 10분이나 고객사 방문 사이 대기 시간을 고정 자리로 삼는 것부터 시작하길 권합니다. 첫 문장은 매일 한국어로 하는 영업 멘트를 영어로 바꾼 것이 좋습니다.
운전하면서 전화영어 해도 돼?
권하지 않습니다. 말하기는 생각을 많이 쓰는 일이라 운전에 방해가 됩니다. 이동 중에는 듣기만 하고, 수업은 주차한 뒤나 카페에서 합니다.
외근 때문에 매일 같은 시간에 못 해
시간 대신 날의 종류로 루틴을 정합니다. 외근 많은 날·보통 날·사무실 날마다 할 일을 미리 정해 두면 아침에 일정만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영업 영어는 뭐부터 말해 봐야 해?
첫인사, 자기소개, 제품 한 줄 설명, 다음 약속 잡기처럼 매일 한국어로 하는 말부터 영어로 바꿔 말해 봅니다. 파워잉글리쉬에는 비즈니스 과정이 있고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가 같습니다.
갑자기 미팅이 잡히면 수업은?
파워잉글리쉬는 셀프 스케줄 변경을 횟수 제한 없이 할 수 있고, 수업 1시간 전까지는 월 2회 무료로 연기할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영어로 말하기 좀 민망한데
구석 자리에서 이어폰을 끼고 작은 목소리로 하면 전화 통화처럼 보여 크게 눈에 띄지 않습니다. 주차한 차 안도 많이 쓰는 자리입니다.
영업직한테 맞는 수업 길이는?
대기 시간이 짧다면 전화영어 10분, 출근 전에 여유가 있다면 20분이 맞습니다. 파워잉글리쉬 전화영어 10분 주5회는 3개월 등록 기준 월 81,700원입니다.
하루 빠지면 다음 날 두 배로 해야 해?
그러지 않길 권합니다. 밀린 것을 채우려다 지치기 쉽습니다. 못 한 날은 잠들기 전 영어로 3문장만 말하고 다음 날은 평소대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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