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영 챌린지 › 전체 글

미국 유학 영어 준비는 수업보다 먼저 오는 생활 말부터

매일영 챌린지 편집팀 · 작성 · 수정

미국 유학 영어 준비는 수업보다 먼저 오는 생활 말부터
먼저 결론

미국 유학생이 도착해서 가장 먼저 영어로 말하는 곳은 강의실이 아니라 기숙사, 오리엔테이션, 어드바이저 상담, 캠퍼스 사무실입니다. 그래서 출국 전 6주 동안 도착 첫 2주에 나올 생활 장면을 하루 하나씩 매일 20분 말해 두는 루틴을 권합니다.

미국 유학 준비생은 왜 생활 영어부터 연습해야 합니까?

도착하자마자 말해야 하는 자리가 수업보다 먼저 오기 때문입니다. 기숙사에 들어가면 룸메이트와 인사하고 생활 규칙을 정해야 하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처음 보는 학생들과 자기소개를 나눕니다.

수강 과목을 정할 때 어드바이저와 상담하거나, 학생증·기숙사·서류 문제로 캠퍼스 사무실에 물어볼 일도 첫 2주에 몰립니다. 이 장면에서 말이 막히면 필요한 일을 제때 처리하지 못해 불안이 커지기 쉽습니다.

입학 시험 점수는 이미 준비했더라도 이런 생활 장면은 시험에 나오지 않아서 따로 말해 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은 비자나 학교 행정 절차는 다루지 않고, 출국 전까지 매일 말하는 습관만 정리합니다.

도착 첫 2주에는 어떤 장면이 나옵니까?

룸메이트, 오리엔테이션, 어드바이저 상담, 캠퍼스 사무실 문의, 오피스 아워, 카페·마트 일상 대화 여섯 가지가 많습니다. 학교와 지역에 따라 순서는 다르지만, 장면마다 먼저 확인할 것과 매일 20분에서 다룰 법을 나눴습니다.

미국 도착 첫 2주 장면과 출국 전 매일 20분에서 다루는 법

장면먼저 확인할 것매일 20분에서 다루는 법
룸메이트 첫 만남내 생활 습관을 영어로 설명할 수 있는지자는 시간·청소·손님 규칙을 말로 정해 보기
오리엔테이션 소개전공과 출신을 30초로 말할 수 있는지소개 뒤 상대에게 되묻는 질문 두 개 붙이기
어드바이저 상담듣고 싶은 과목과 이유를 말할 수 있는지과목 고민을 질문 세 개로 정리해 말하기
캠퍼스 사무실 문의문제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문제·원하는 것·언제까지 순서로 말하기
오피스 아워교수에게 질문할 내용을 한 줄로 정리했는지과제 질문 하나를 짧게 묻고 되묻기
카페·마트 일상빠른 질문을 못 알아들을 때 쓸 말이 있는지되묻기 문장으로 주문 장면 연습

학교마다 기숙사 배정, 오리엔테이션 일정, 상담 방식이 다릅니다. 합격 뒤 학교에서 받은 안내를 보고 내게 먼저 올 장면을 앞쪽에 둡니다.

매일 20분은 어떻게 나눕니까?

오늘 장면 말하기 10분, 상대가 되묻는 질문에 답하기 7분, 막힌 문장 고치기 3분으로 나눕니다. 장면은 위 표에서 하루 하나를 고르고, 내가 먼저 말을 거는 역할로 연습합니다.

생활 장면에서 막히는 순간은 대개 준비한 말 다음에 상대가 빠르게 되물을 때입니다. 그래서 두 번째 칸은 '상대가 뭐라고 되물을까'를 떠올려 답하는 연습에 씁니다.

파워잉글리쉬 전화 20분 수업이 이 구성과 길이가 같아서, 수업을 붙이면 루틴 전체를 강사와 대화로 채울 수 있습니다.

매일 20분 나누는 법 (예: 장면 '룸메이트와 규칙 정하기')

시간하는 일예
0~10분내가 먼저 말 걸기I usually go to bed around midnight. Is that okay with you?
10~17분되묻는 질문에 답하기Q: Do you mind if my friends come over? → Sure, just let me know first.
17~20분막힌 문장 고쳐 세 번 말하기'번갈아 청소하자' → Let's take turns cleaning.

처음에는 문장을 보면서 말해도 됩니다. 한 주가 지나면 같은 장면을 보지 않고 말해 봅니다.

생활 장면에서 먼저 입에 붙일 문장은 무엇입니까?

소개와 되묻기, 부탁, 문제 설명, 확인 다섯 가지 틀부터 입에 붙입니다. 장면이 바뀌어도 이 표현에 내용만 바꿔 넣으면 첫마디가 나옵니다.

하루에 방식 하나를 골라 그날 장면에 넣어 말합니다. 짧고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는 더 잘 전해집니다.

혼자 연습해도 됩니까, 1:1 수업을 붙여야 합니까?

영어 표현은 혼자 녹음으로도 익힐 수 있지만, 빠르게 되묻는 상대에게 답하는 연습은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룸메이트나 사무실 직원은 내 준비 문장을 기다려 주지 않고 바로 다음 질문을 합니다.

매일영 챌린지의 실제 수업은 파워잉글리쉬가 맡습니다. 파워잉글리쉬는 필리핀 전문 강사가 1:1로 수업하고, 과정 중에 프리토킹, 영어인터뷰, 여행영어가 있어서 생활 장면 역할극에 쓸 수 있습니다. 강사에게 그날 장면을 말하고 룸메이트나 어드바이저 역을 맡겨 달라고 하면 됩니다.

기본은 같은 강사가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이고, 원하면 강사와 과정을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모든 수업이 녹음되고 카카오톡으로 매일 피드백이 와서 고치기 3분의 재료가 남습니다.

파워잉글리쉬 1:1 화상수업 화면 — 필리핀 강사와 학생, 채팅 교정, 교재
1:1 화상수업 화면. 강사가 채팅으로 틀린 표현을 바로 고쳐 줍니다.

출국 준비로 바쁜 주에는 어떻게 이어 갑니까?

5분 버전으로 줄이고, 되묻기 문장 하나와 30초 소개만 남깁니다. 서류 준비, 짐 싸기, 가족·친구 약속이 몰리는 주에 20분을 채우려 하면 루틴이 멈추기 쉽습니다.

파워잉글리쉬 수업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열려 있고, 횟수 제한 없는 셀프 스케줄 변경과 수업 1시간 전까지 월 2회 무료 연기로 일정 사이에 옮길 수 있습니다.

일정이 비는 주가 있다면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몰아 듣는 것도 됩니다. 출국 직전에 생활 장면을 몰아서 한 번씩 더 말해 두는 방법입니다.

출국 전 한 줄 규칙

'바쁜 날에도 30초 소개와 되묻기 한 문장은 말한다.' 도착 첫날 가장 먼저 쓰는 두 가지입니다.

미국 유학 전 말하기 준비 비용은 얼마입니까?

매일 20분을 수업으로 채우려면 전화 20분 주5회, 역할극을 더 길게 하고 싶으면 화상 25분이 맞습니다.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는 전화 20분 주5회 127,300원, 주3회 117,800원, 화상 25분 주5회 125,400원, 주3회 111,150원입니다. 수강 기간은 3개월이 기본이라 출국 전 6주에 시작하면 도착 뒤 첫 학기 초까지 이어서 들을 수 있고, 수업은 해외에서도 전화나 화상으로 이어집니다. 시작 전에 무료 레벨테스트로 지금 수준을 먼저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쓰는 표

미국 유학 출국 전 6주 생활 장면 매일 20분 표

출국 날짜를 맨 아래 줄에 적고 거꾸로 주차를 맞춥니다. 그 주의 장면을 매일 20분 말하고, 말한 날은 칸에 체크합니다. '됐다고 보는 기준'을 넘으면 다음 주차로 갑니다.

출국까지장면매일 20분 구성됐다고 보는 기준
6주 전30초 소개와 되묻기소개 + 상대에게 질문 두 개소개를 보지 않고 30초 동안 말한다
5주 전룸메이트와 규칙 정하기생활 습관 설명 + 규칙 제안청소·소음·손님 규칙을 각각 한 문장으로 말한다
4주 전어드바이저 상담과목 고민 질문 세 개 + 답 듣고 되묻기과목 선택 이유를 두 문장으로 말한다
3주 전캠퍼스 사무실 문의문제·원하는 것·기한 순서로 말하기문제를 한 문장으로 설명했다
2주 전오피스 아워와 수업 첫날교수에게 질문 + 수업 중 되묻기질문을 20초 안에 끝냈다
1주 전카페·마트·길 묻기빠른 질문 알아듣기 + 되묻기못 알아들었을 때 되묻기 문장이 바로 나왔다
바쁜 날끊지 않기30초 소개 + 되묻기 한 문장 (5분)바쁜 날에도 체크했다

자주 묻는 질문

미국 유학 영어 준비 시험 말고 뭘 해야 해?
도착 첫 2주에 나오는 생활 장면을 말해 두는 것을 권합니다. 룸메이트와 규칙 정하기, 어드바이저 상담, 캠퍼스 사무실 문의처럼 시험에 안 나오는 말부터 연습합니다.
미국 기숙사 룸메이트랑 영어로 뭐라고 말해?
자는 시간, 청소, 손님 규칙을 먼저 정하는 말이 필요합니다. 'I usually go to bed around midnight. Is that okay with you?'처럼 내 습관을 말하고 상대 생각을 묻습니다.
미국 유학 가기 몇 주 전부터 말하기 준비해?
출국 6주 전쯤 시작해 한 주에 장면 하나씩 연습하는 것을 권합니다. 이 글의 표는 6주에 맞춰 나눴습니다.
오피스 아워에서 교수한테 영어로 질문하기 무서워
질문을 한 줄로 미리 정리해 20초 안에 말하는 연습을 합니다. 'I had a question about the reading. Could you explain ~ again?' 같은 방식을 쓰면 첫마디가 쉬워집니다.
미국 사람들 말이 빨라서 못 알아들으면 어떡해?
'Sorry, could you say that a little slower?' 같은 되묻기 문장을 먼저 입에 붙입니다. 되묻는 것은 흔한 일이고, 되묻기가 바로 나오면 대화가 끊기지 않습니다.
하루에 몇 분씩 연습하면 돼?
매일 20분을 권합니다. 장면 말하기 10분, 되묻는 질문에 답하기 7분, 막힌 문장 고치기 3분이고, 바쁜 날은 5분 버전으로 줄여도 체크합니다.
미국 가서도 한국 화상영어 계속 들을 수 있어?
파워잉글리쉬 수업은 전화나 화상으로 하기 때문에 해외에서도 이어서 들을 수 있습니다. 수업 시간은 한국 기준 아침 6시부터 밤 12시 사이에서 고릅니다.
출국 직전에 수업 몰아서 들을 수 있어?
파워잉글리쉬는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몰아 듣는 것이 됩니다. 출국 직전에 생활 장면을 한 번씩 더 말해 두는 데 씁니다.
유학 준비 전화영어 한 달 얼마야?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는 전화 20분 주5회 127,300원, 주3회 117,800원, 화상 25분 주5회 125,400원입니다. 시작 전에 무료 레벨테스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확인한 자료

내 레벨부터 확인해 보세요

1:1 레벨테스트는 무료이고, 신청은 30초면 끝나요.

무료 레벨테스트 신청
카카오톡으로 먼저 물어보기 →

같이 보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