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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스터디와 1:1 관리 수업, 오래 가는 쪽을 기준으로 가려 봅니다

매일영 챌린지 편집팀 · 작성 · 수정

영어 스터디와 1:1 관리 수업, 오래 가는 쪽을 기준으로 가려 봅니다
먼저 결론

영어 스터디는 비용이 적고 함께하는 사람이 있다는 점이 강점이고, 1:1 관리 수업은 내가 말하는 시간과 틀린 문장을 고쳐 주는 사람이 확실하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오래 가느냐는 방식보다 '빠진 날을 누가 알아채는가'와 '내 말이 고쳐지는가'에서 갈리므로, 아래 기준으로 내 상황에 맞는 쪽을 고르면 됩니다.

영어 스터디와 1:1 관리 수업, 무엇이 가장 다릅니까?

가장 큰 차이는 내가 실제로 말하는 시간과, 그 말을 고쳐 주는 사람이 있는지입니다. 스터디는 여러 사람이 시간을 나눠 쓰고, 서로 비슷한 수준이라 틀린 문장이 그대로 지나가기 쉽습니다.

1:1 관리 수업은 수업 시간 내내 강사와 나 둘뿐이라 말하는 시간이 온전히 내 것이고, 틀린 표현을 그 자리에서 고쳐 받습니다. 대신 비용이 들고, 같이 공부하는 동료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둘 중 무엇이 낫다고 한 줄로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아래 기준으로 내 상황에 맞춰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영어 스터디와 1:1 관리 수업 고르는 기준

기준영어 스터디1:1 관리 수업
비용무료이거나 장소비 정도월 수강료가 듭니다
한 번에 내가 말하는 시간인원수로 나뉩니다수업 시간 전체
틀린 문장 교정서로 비슷한 수준이라 놓치기 쉽습니다강사가 그 자리에서 고쳐 줍니다
빠진 날 알아채는 사람모임장이나 멤버, 없을 수도 있습니다강사와 정해진 수업 시간이 있습니다
시간 맞추기여러 사람 일정을 맞춰야 합니다나 한 사람 일정만 맞추면 됩니다
동료·자극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을 만납니다동료는 따로 생기지 않습니다
모임이 흩어질 위험멤버가 빠지면 모임이 줄어듭니다내가 그만두지 않는 한 이어집니다

어느 쪽이 무조건 낫다는 뜻이 아닙니다. 내가 약한 칸을 메워 주는 쪽을 고르는 표입니다.

영어 스터디가 오래 가려면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정해진 요일·시간, 이끄는 사람, 매번 할 거리 세 가지가 있어야 오래 갑니다. 셋 중 하나라도 비면 모임이 '다음 주에 보자'로 밀리기 시작합니다.

특히 '매번 할 거리'가 중요합니다. 주제 없이 모이면 자기소개와 근황 이야기만 반복하다 끝나는 날이 많아집니다. 이번 주 주제, 각자 준비할 문장 수, 발표 순서를 미리 정해 두면 모임이 훨씬 오래 버팁니다.

스터디가 흐지부지되는 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한 사람이 빠지면 모임 전체가 흔들린다는 점이 가장 큽니다. 네 명 중 둘이 빠지면 대화가 이어지지 않고, 그날 모임이 취소되면 다음 모임도 쉽게 미뤄집니다.

또 하나는 서로 틀린 걸 모른 채 지나가는 것입니다. 비슷한 수준끼리 말하다 보면 어색한 문장도 뜻이 통하니 넘어가고, 같은 실수가 굳어집니다. 말은 많이 했는데 늘었는지 모르겠다는 느낌이 들면 동기가 먼저 떨어집니다.

마지막은 말할 차례가 적은 것입니다. 한 시간 모임이라도 인원이 많으면 한 사람이 실제로 영어로 말하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남이 말하는 동안 듣는 것도 공부지만, 입으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 연습은 그만큼 줄어듭니다.

점검 질문

지난달 스터디에서 내가 실제로 영어로 말한 시간이 몇 분이었는지, 고쳐 받은 문장이 몇 개였는지 적어 보십시오. 둘 다 떠오르지 않는다면 방식을 바꿀 때입니다.

1:1 관리 수업은 무엇 때문에 오래 갑니까?

정해진 시간에 기다리는 강사가 있고, 끝난 뒤에 남는 기록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빠지면 바로 드러나고, 오늘 한 말이 어떻게 고쳐졌는지 다시 볼 수 있어 '늘고 있다'는 감각이 이어집니다.

파워잉글리쉬는 기본이 같은 강사가 계속 맡는 고정 담임제입니다. 모든 수업을 녹음해 두고,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그날 피드백을 매일 보내 줍니다. 수업 흐름은 예습 → 1:1 스피킹 → 피드백 → 숙제 첨삭 순서입니다.

일정이 틀어지는 날도 끊기지 않게 하는 장치가 있습니다. 수업 1시간 전까지 월 2회 무료로 연기할 수 있고, 셀프 스케줄 변경은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수업 가능 시간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입니다.

파워잉글리쉬 1:1 화상수업 화면 — 필리핀 강사와 학생, 채팅 교정, 교재
실제 1:1 수업 화면입니다. 강사가 채팅창에 틀린 문장을 바로 고쳐 적습니다.

1:1 관리 수업이 스터디보다 못한 점은 무엇입니까?

정직하게 말하면 비용과 사람 사이의 자극은 스터디가 낫습니다. 스터디는 거의 돈이 들지 않고,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을 만나면서 생기는 긴장감과 재미가 있습니다.

1:1 수업은 강사와 둘이서 하기 때문에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는 연습, 다른 사람 말을 듣고 끼어드는 연습은 따로 챙겨야 합니다. 회의나 토론처럼 여러 명이 섞이는 자리가 목표라면 스터디가 주는 경험이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또 1:1 수업도 내가 예습과 숙제를 건너뛰면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만큼만 늡니다. 관리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지, 대신 말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강사와 수업 방식이 나와 맞는지도 처음에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바로 길게 등록하기보다 레벨테스트로 강사와 수업 흐름을 먼저 겪어 보고, 맞지 않으면 강사나 과정을 바꿔 달라고 요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파워잉글리쉬는 원하면 강사와 과정을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누구에게 어느 쪽이 맞습니까?

시간이 일정하고 이미 말문이 조금 트인 사람은 스터디, 일정이 들쭉날쭉하고 첫 문장부터 막히는 사람은 1:1 관리 수업이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목록에서 더 많이 해당하는 쪽을 고르면 됩니다.

고르기 전에

지금까지 영어 공부가 끊긴 이유를 떠올려 보십시오. '같이 할 사람이 없어서'였다면 스터디, '시간이 매번 틀어져서'나 '늘었는지 몰라서'였다면 1:1 관리 수업이 그 빈칸을 메웁니다.

스터디를 하다가 1:1로 옮길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합니까?

지금 내 수준, 한 번 수업 길이, 주 몇 회를 들을 수 있는지 세 가지를 먼저 정하면 됩니다. 스터디에서 말하던 주제를 그대로 가져가도 좋습니다.

파워잉글리쉬는 무료 레벨테스트(15만 원 상당 1:1 레벨진단)로 먼저 수준을 봅니다. 수업은 화상영어 25분, 전화영어 10·20·30분 중에서 고르고, 요일은 주5회(월~금), 주3회(월·수·금), 주2회(화·목) 가운데 고릅니다. 수강 기간은 3개월이 기본입니다.

과정은 왕초보·프리토킹·비즈니스·디베이트 등 12가지이고, 어떤 과정을 골라도 수강료는 같습니다. 스터디에서 토론을 해 왔다면 디베이트, 말문 자체가 막힌다면 왕초보나 사진묘사 과정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

수업주5회주3회주2회
전화 10분81,700원70,300원63,650원
전화 20분127,300원117,800원111,150원
화상 25분125,400원111,150원100,700원

3개월 등록 5% 할인이 반영된 월 금액입니다. 전화 30분은 주5회 169,100원입니다.

바로 쓰는 표

나에게 맞는 쪽 고르기 체크리스트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하고, 표시가 더 많은 쪽부터 시작해 보십시오. 양쪽이 비슷하다면 둘을 같이 하는 방법이 맞습니다.

질문그렇다면 → 스터디그렇다면 → 1:1 관리 수업
매주 같은 요일·시간을 비울 수 있습니까?예아니요, 매주 바뀝니다
영어로 짧은 대화를 이어 갈 수 있습니까?예첫 문장부터 막힙니다
모임을 이끌 사람이 있습니까?있습니다, 제가 해도 됩니다없습니다
틀린 문장을 바로 고쳐 받고 싶습니까?천천히 알아가도 됩니다바로 알고 싶습니다
비용이 가장 큰 고민입니까?예비용보다 꾸준함이 고민입니다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는 연습이 필요합니까?예우선은 한 사람과 편하게 말하고 싶습니다
정해진 날짜(면접·출국·시험)가 있습니까?없습니다있습니다
혼자 세운 계획이 한 달 넘게 간 적이 있습니까?있습니다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어 스터디만으로 회화 실력이 늘 수 있나요?
늘 수 있습니다. 다만 멤버끼리 틀린 문장을 고쳐 줄 방법이 있어야 하고, 한 사람이 말하는 시간이 충분해야 합니다. 주제와 준비 문장을 미리 정하는 모임일수록 효과가 납니다.
영어 스터디가 자꾸 흐지부지되는데 이유가 뭘까요?
정해진 시간, 이끄는 사람, 매번 할 거리 중 하나가 빠진 경우가 많습니다. 멤버 한두 명이 빠지면 모임이 취소되고, 그 뒤로 미뤄지기 쉽습니다.
영어 스터디랑 1:1 수업 중에 뭐가 더 오래 가나요?
일정이 들쭉날쭉하고 혼자 계획이 오래 가지 않는 사람은 1:1 관리 수업이, 시간이 일정하고 모임을 꾸릴 의지가 있는 사람은 스터디가 더 오래 갑니다.
비슷한 수준끼리 스터디하면 틀린 게 굳지 않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헷갈리는 문장은 사전·예문으로 확인하고 넘어가는 규칙을 두거나, 고쳐 줄 사람이 있는 수업을 같이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1 수업은 비싼데 스터디보다 나은 점이 뭔가요?
수업 시간 전체가 내가 말하는 시간이고, 틀린 문장을 그 자리에서 고쳐 받는다는 점입니다. 파워잉글리쉬는 수업을 모두 녹음하고 카카오톡으로 매일 피드백을 보내 줍니다.
스터디랑 전화영어를 같이 해도 되나요?
됩니다. 평일에 짧게 1:1로 말하고 주말 스터디에서 그 주에 고친 문장을 써먹으면, 스터디가 쉬는 주에도 말하기가 끊기지 않습니다.
왕초보도 영어 스터디에 들어가도 되나요?
들어갈 수는 있지만 첫 문장이 잘 안 나오면 말할 차례가 와도 넘기게 되기 쉽습니다. 기본 문장을 먼저 1:1로 연습한 뒤 들어가면 훨씬 편합니다.
1:1 수업은 시간을 꼭 고정해야 하나요?
파워잉글리쉬는 요일을 정해 두되, 수업 1시간 전까지 월 2회 무료로 연기할 수 있고 셀프 스케줄 변경은 횟수 제한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수업 가능 시간은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입니다.
1:1 관리 수업 한 달 비용은 얼마인가요?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는 전화 10분 주5회 81,700원, 화상 25분 주5회 125,400원입니다. 주3회·주2회는 더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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