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영 챌린지By 파워잉글리쉬
★ 작심삼일 OUT★ 4주 강제 챌린지★ 매일 카톡 관리★ 15만원 무료 진단★ 하루 25분★ 작심삼일 OUT★ 4주 강제 챌린지★ 매일 카톡 관리★ 15만원 무료 진단★ 하루 25분★ 작심삼일 OUT★ 4주 강제 챌린지★ 매일 카톡 관리★ 15만원 무료 진단★ 하루 25분★ 작심삼일 OUT★ 4주 강제 챌린지★ 매일 카톡 관리★ 15만원 무료 진단★ 하루 25분★ 작심삼일 OUT★ 4주 강제 챌린지★ 매일 카톡 관리★ 15만원 무료 진단★ 하루 25분★ 작심삼일 OUT★ 4주 강제 챌린지★ 매일 카톡 관리★ 15만원 무료 진단★ 하루 25분
4주 챌린지

실물화상기보다 먼저
입을 여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실물화상기는 교재를 화면에 크게 보여 주는 장비라 화상수업에는 편리하지만, 영어 말하기 실력을 늘려 주지는 않습니다. 스피킹은 문장을 미리 외워 와서 교재를 덮고 직접 말할 때 늡니다. 매일영 챌린지는 전담 강사가 매일 카톡으로 예습을 챙기고 수업에서는 외운 문장을 말하게 하는 4주 루틴입니다. 지금은 15만원 상당의 레벨 진단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실물화상기 있으면 화상영어 잘될까? 장비보다 매일 말하게 하는 관리가 답
핵심 요약
  • 실물화상기는 교재·필기를 화면에 띄워 주는 도구일 뿐, 화면에 교재가 잘 보인다고 말이 늘지는 않는다.
  • 스피킹은 직접 소리 내어 말해야 는다(Swain의 아웃풋 가설). 눈으로 읽는 시간이 길수록 말할 시간은 줄어든다.
  • 교재를 다시 읽기보다 덮고 떠올려 말하는 인출 연습이 기억에 오래 남는다. 매일영 수업이 교재를 덮고 진행되는 이유다.
  • 대부분의 화상영어는 수업만 주고 예습은 학생에게 맡긴다. 매일영은 하루 20분, 4주 동안 매일 카톡 관리로 그 예습까지 챙긴다.
매일영이 다른 이유

그래서 끝까지 갑니다

매일 관리

전담 강사가 매일 카톡으로 챙깁니다

오늘 외울 문장과 피드백을 강사가 매일 카톡으로 직접 보냅니다. 예습을 건너뛰면 바로 확인하고 그냥 넘기지 않습니다.

외워 뱉기

교재는 덮고 입으로 말합니다

화면에 교재를 띄울 일이 없습니다. 강사가 기습 질문을 던지고, 외운 문장이 입에서 바로 나올 때까지 연습합니다.

강제 롤플레이

배운 표현을 실전 상황에 바로 씁니다

카페 주문, 회의 발표, 전화 통화 같은 상황을 롤플레이로 만들어 그날 익힌 표현을 바로 써 보게 합니다.

방법 비교

뭐가 다를까, 한눈에

실물화상기를 찾는 분 중에는 집에서 화상으로 영어를 배울 환경을 꾸리려는 분이 많습니다. 장비를 갖추기 전에, 실제로 말하기가 늘어나는 학습 방법 세 가지를 나란히 놓고 비교해 봤습니다.

구분혼자 공부
(영어앱·인강)
일반 전화·화상영어매일영 챌린지
지속력결제한 직후에는 열심히 하지만 확인하는 사람이 없어 작심삼일로 끝나기 쉽습니다.수업 시간에는 들어가지만 수업 밖 예습은 각자 알아서 해야 해서 대부분 건너뜁니다.전담 강사가 매일 카톡으로 확인합니다. 하기 싫은 날에도 PT처럼 옆에서 하게 만듭니다.
실제 말하기 양눈으로 읽고 듣는 입력이 대부분이고 직접 소리 내 말하는 시간은 거의 없습니다.수업 중 교재를 같이 읽고 따라 하는 데 시간이 많이 들어 말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예습은 수업 전에 끝내 오고, 수업 시간은 교재를 덮고 오롯이 말하는 데 씁니다.
관리·강제성관리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의지가 꺾이면 그대로 멈춥니다.수업 출석 정도만 챙깁니다. 문장을 외웠는지까지 확인하는 경우는 드뭅니다.매일 카톡 관리, 외워 뱉기, 강제 롤플레이로 예습부터 실전까지 빠져나갈 틈을 줄였습니다.
준비할 장비·부담앱이나 인강 하나면 되지만 혼자 끝까지 해내야 하는 부담이 큽니다.교재를 보여 주려고 실물화상기 같은 장비를 고민하게 되기도 합니다.교재를 덮고 말하는 수업이라 따로 장비가 필요 없습니다. 전화 또는 화상으로 하루 20분이면 됩니다.
추천 대상스스로 매일 꾸준히 할 수 있고 읽기·듣기가 주된 목표인 분정해진 시간에 원어민과 대화하는 경험이 주된 목적인 분결제만 하고 늘 흐지부지됐던 분, 이번에는 진짜 입을 트고 싶은 분
4주 커리큘럼

4주 만에 이렇게 바뀝니다

1주차

영어 입 트기

짧은 문장을 외워 와서 교재 없이 소리 내 말하는 습관부터 만듭니다. 영어로 입을 여는 게 어색하지 않게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2주차

일상 회화 돌파

주문, 길 묻기, 안부처럼 자주 쓰는 상황을 롤플레이로 연습합니다. 일상 대화를 막히지 않고 이어 가는 단계입니다.

3주차

의견 말하기·비즈니스

내 생각을 이유와 함께 말하고, 회의 발표나 전화 같은 업무 상황 표현을 실전처럼 써 봅니다.

4주차

자유 토론·자립

주제를 두고 자유롭게 토론합니다. 관리가 끝난 뒤에도 혼자 루틴을 이어 갈 수 있게 자립하는 것이 마지막 목표입니다.

더 알아보기

실물화상기가 화상영어에서 하는 일, 하지 못하는 일

실물화상기는 책이나 필기를 카메라로 비춰 상대 화면에 크게 보여 주는 장비입니다. 선생님이 교재를 짚으며 설명하거나 학생이 쓴 답을 바로 보여 줄 때는 확실히 편합니다. 하지만 영어 말하기 수업에서 교재가 화면에 잘 보인다는 것은 결국 수업 시간에 교재를 함께 읽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읽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직접 말하는 시간은 줄어듭니다. 장비를 고르기 전에 이 수업에서 내가 실제로 얼마나 말하게 되는지를 먼저 따져 보는 편이 좋습니다.

눈으로 읽은 영어는 왜 입으로 나오지 않을까

언어학자 Merrill Swain은 캐나다 프랑스어 몰입교육 연구에서 듣기와 읽기를 충분히 한 학생들도 말하기는 늘지 않았다는 점을 확인하고 아웃풋 가설을 내놓았습니다. 유창하게 말하려면 직접 소리 내어 문장을 만들어 봐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Roediger와 Karpicke의 인출 연습 연구도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교재를 다시 읽으면 안다는 착각만 생기고, 교재를 덮고 떠올려 말할 때 기억에 훨씬 오래 남는다는 것입니다. 교재를 화면에 띄워 놓고 따라 읽는 수업은 이 두 원리와 반대로 가는 셈입니다.

예습을 수업 밖으로 빼고, 수업은 말하기에만 쓰는 이유

말을 하려면 문장을 미리 외워 둬야 합니다. 그런데 수업 시간에 혼자 교재를 읽고 있으면 수강료가 아깝게 느껴지고, 그렇다고 예습을 맡겨 두면 대부분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전화·화상영어가 수업만 주고 예습은 학생 몫으로 남겨 두는 탓에 스피킹이 늘지 않는 것입니다. 매일영은 전담 강사가 수업 전에 매일 카톡으로 예습을 챙겨 문장을 외워 오게 하고, 수업에서는 교재를 덮고 외운 문장을 말하게 합니다. 여러 메타분석에서 몰아서 하기보다 매일 조금씩 나눠 할 때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분산 연습 효과가 확인됐는데, 하루 20분씩 4주로 짠 것도 이 때문입니다.

솔직히 말합니다

아무 노력 없이 실력이 늘기를 바라는 분, 하루 20분도 부담스러운 분, 지적받는 게 불편한 분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반대로 장비나 콘텐츠는 충분한데 늘 혼자 하다 멈췄던 분, 이번에는 진짜 입을 트고 싶은 분에게 맞는 방식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화상영어를 하려면 실물화상기가 꼭 있어야 하나요?
매일영 챌린지는 교재를 덮고 외운 문장을 말하는 수업이라 실물화상기가 필요 없습니다. 전화로도 수업할 수 있고, 화상으로 할 때도 일반 카메라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실물화상기로 교재를 같이 보면 공부가 더 잘되지 않나요?
설명을 들을 때는 편하지만 말하기 실력은 직접 소리 내 말할 때 늡니다. 교재를 다시 읽기보다 덮고 떠올려 말하는 편이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인출 연습 연구도 있습니다.
매일영 챌린지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필리핀 강사와 일대일 전화영어나 화상영어로 하루 20분씩 4주 동안 진행합니다. 수업 전에는 전담 강사가 매일 카톡으로 예습을 챙기고, 수업에서는 교재를 덮고 말하기에 집중합니다.
다른 화상영어와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대부분의 화상영어는 수업만 주고 예습은 학생에게 맡깁니다. 매일영은 꼭 필요하지만 다들 안 하는 예습까지 전담 강사가 매일 카톡으로 관리하고, 수업에서는 외워 뱉기와 강제 롤플레이로 직접 말하게 합니다.
예습을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전담 강사가 매일 카톡으로 학습 상황을 확인하기 때문에 예습을 건너뛰면 바로 연락이 갑니다. PT 트레이너처럼 옆에서 챙기며 그날 분량을 하게 만듭니다.
강사진은 어떤가요?
100명이 넘는 강사가 있고 평균 경력은 10년 이상입니다. TESOL, IELTS 같은 자격을 갖춘 강사들이 수업과 매일 관리를 맡습니다.
실제로 참여한 사람이 많나요?
회사 공식 수치로 누적 참여자는 12,849명, 평균 만족도는 9.8점이며 후기는 1,247건이 넘습니다. 재등록률은 73%로, 업계 평균 23%보다 높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비용이 드나요?
이번 달에는 15만원 상당의 일대일 레벨 진단을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진단 뒤에 결제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진단 결과에 따라 초급, 중급, 고급 레벨로 나눠 시작합니다.

15만 원 상당 1:1 레벨 진단,
이번 달 무료

내 수준을 진단하고 4주 루틴을 설계해 드립니다. 강제 결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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