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영어 녹음을 다시 듣는 복습과 수업 하나 더 듣는 진도 가운데 무엇을 먼저 늘릴까
매일영 챌린지 편집팀 · 작성 · 수정
수업에서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거나 교정받은 문장이 다음 수업에 나오지 않는다면 녹음 복습이 먼저이고, 복습은 꾸준히 하는데 말할 기회 자체가 모자라다면 수업을 하나 더 늘리는 쪽이 먼저입니다. 복습 없이 수업만 늘리면 같은 자리에서 계속 틀리고, 수업 없이 복습만 늘리면 새 상황에서 말해 볼 기회가 줄어듭니다.
- 녹음 복습은 비용이 들지 않고, 내가 틀린 곳을 내 목소리로 확인하게 해 줍니다
- 수업 하나 더는 새 질문에 답하는 경험, 즉 진도를 늘려 줍니다
- 먼저 한 달 동안 복습을 붙여 보고, 그래도 말할 기회가 모자라면 횟수를 늘리는 순서가 부담이 적습니다
녹음 다시 듣기와 수업 하나 더는 무엇이 가장 다릅니까?
녹음 다시 듣기는 이미 한 말을 다듬는 복습이고, 수업 하나 더는 아직 안 해 본 말을 해 보는 진도입니다. 둘 다 말하기에 도움이 되지만 채워 주는 빈칸이 다릅니다.
녹음을 다시 들으면 수업 중에는 몰랐던 내 말버릇이 들립니다. 대답 앞에 늘 'Um…'이 길게 붙는지, 과거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형을 쓰는지, 강사가 고쳐 준 문장을 그다음에 또 틀렸는지가 드러납니다.
수업을 하나 더 들으면 새 질문을 받고, 새 주제로 말하고, 새로 교정을 받습니다. 말할 기회가 늘어나지만, 복습 없이 늘리면 교정받은 내용이 쌓이기만 하고 내 것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녹음 복습을 먼저 해야 하는 경우는 언제입니까?
같은 실수를 여러 번 교정받고 있거나, 교정받은 문장이 다음 수업에서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면 수업을 늘리기 전에 녹음 복습이 먼저입니다.
이 상태에서 수업만 늘리면 강사가 같은 곳을 계속 고쳐 주고, 나는 같은 곳에서 계속 틀리는 일이 반복됩니다. 수업이 늘어도 말이 늘지 않는다고 느끼는 경우 가운데 상당수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녹음 복습은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점도 큽니다. 한 달 수강료를 올리기 전에, 이미 낸 수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을 먼저 다 얻는 순서입니다.
- 강사에게 같은 실수를 두세 번 이상 교정받았다
- 지난주에 교정받은 문장이 기억나지 않는다
- 수업 중에는 알아들었는데 끝나면 뭘 배웠는지 흐릿하다
- 내 대답이 얼마나 짧은지, 얼마나 머뭇거리는지 모른다
- 지금 수강료 안에서 먼저 더 얻고 싶다
수업을 하나 더 늘려야 하는 경우는 언제입니까?
복습은 꾸준히 하고 있고 같은 실수도 줄었는데, 말할 기회 자체가 모자라다고 느낄 때는 수업을 하나 더 늘리는 쪽이 먼저입니다.
녹음 복습으로 고친 문장은 결국 새 대화에서 한 번 써 봐야 내 말이 됩니다. 수업이 주2회뿐이면 고친 문장을 써 볼 자리가 일주일에 두 번밖에 없습니다. 이럴 때는 복습을 더 늘려도 말하기가 제자리일 수 있습니다.
또 면접·출국·시험처럼 날짜가 정해진 목표가 있다면, 새 질문에 답해 보는 경험을 늘리는 것이 더 급할 수 있습니다.
- 녹음 복습을 한 달 넘게 거의 빠지지 않고 했다
- 교정받은 실수가 다음 수업에서 줄어드는 것이 느껴진다
- 고친 문장을 써 볼 자리가 모자라다
- 새 주제, 처음 받는 질문에 약하다
- 면접·출국·시험처럼 날짜가 정해진 목표가 있다
기준별로 나란히 놓으면 어떻게 다릅니까?
비용·내 실수 확인·교정 굳히기는 녹음 복습이, 새 질문 경험·말할 기회·날짜 맞추기는 수업 추가가 앞섭니다. 아래 표는 두 선택의 일반적인 차이를 정리한 것입니다.
녹음 다시 듣기 vs 수업 하나 더 — 먼저 늘릴 것 고르는 표
| 기준 | 녹음 다시 듣기(복습) | 수업 하나 더(진도) |
|---|---|---|
| 채워 주는 것 | 이미 한 말 다듬기 | 아직 안 해 본 말 해 보기 |
| 추가 비용 | 없음 | 수강료가 올라감 |
| 잘 느는 것 | 실수 줄이기, 교정 문장 굳히기 | 처음 받는 질문에 답하기, 반응 속도 |
| 혼자 할 수 있나 | 혼자 함 | 강사와 함께 |
| 빠지기 쉬운 때 |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 미루기 쉬움 | 정해진 시각이라 빠지기 어려움 |
| 먼저 할 사람 |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는 사람 | 복습은 되는데 기회가 모자란 사람 |
두 선택의 일반적인 차이를 정리한 표입니다. 실력이 느는 기간은 사람마다 달라 적지 않았습니다.
녹음 복습은 한 번에 얼마나, 어떻게 합니까?
수업 한 번에 10분 안팎이면 충분합니다. 녹음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들을 필요는 없고, 내가 막혔던 곳과 강사가 고쳐 준 곳만 찾아 듣습니다.
가장 중요한 단계는 고친 문장을 내 입으로 다시 말하는 것입니다. 듣기만 하면 '아, 그랬지' 하고 끝나지만, 소리 내어 두세 번 말하면 다음 수업에서 입이 먼저 반응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음 수업에서 일부러 쓸 문장을 하나 고릅니다. 복습이 다음 수업으로 이어져야 복습한 시간이 말하기로 바뀝니다. 고른 문장은 수업 전에 한 번 더 소리 내어 읽고 들어갑니다.
- 1단계(3분): 카카오톡 피드백을 먼저 읽고, 교정받은 곳을 표시합니다
- 2단계(3분): 녹음에서 그 부분만 찾아 내가 한 말과 강사가 고친 말을 들어 봅니다
- 3단계(3분): 고친 문장을 소리 내어 두세 번 말합니다
- 4단계(1분): 다음 수업에서 일부러 쓸 문장 하나를 골라 적습니다
녹음을 들으며 무엇을 적어 두면 다음 수업에 이어집니까?
'내가 한 말'과 '고친 말'을 한 줄에 나란히 적어 두면 다음 수업에서 바로 꺼낼 수 있습니다. 길게 받아 적을 필요 없이, 한 수업에 두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나란히 적으면 내가 어떤 종류의 실수를 자주 하는지가 한눈에 보입니다. 과거형을 자주 빠뜨리는지, 전치사를 비워 두는지, 한국어 순서대로 문장을 만드는지가 몇 주 지나면 드러납니다.
이렇게 모인 줄은 다음 수업에서 강사에게 보여 줄 재료도 됩니다. '이 표현을 오늘 다시 써 보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면 강사가 그 표현이 나올 만한 질문을 던져 줍니다.
- 내가 한 말: I go to Busan last weekend. → 고친 말: I went to Busan last weekend.
- 내가 한 말: I'm interesting in cooking. → 고친 말: I'm interested in cooking.
- 내가 한 말: I discussed about the plan. → 고친 말: I discussed the plan.
- 내가 한 말: Um… (대답 없이 5초) → 다음엔: Let me think for a second.
한 주를 복습과 수업으로 어떻게 나눕니까?
수업이 있는 날은 수업 뒤 10분 복습을 붙이고, 수업 없는 날은 그 주 녹음을 모아 다시 말하는 날로 씁니다. 주3회 수업이라면 이렇게만 해도 평일 닷새 모두 영어로 말하는 날이 됩니다.
이 배분으로 한 달을 해 보고, 교정받은 실수가 줄었는데도 말할 기회가 모자라다고 느껴지면 그때 주5회로 늘립니다. 복습 습관이 먼저 붙어 있으면 늘어난 수업도 그대로 복습으로 이어집니다.
주3회 수업 + 녹음 복습 한 주 배분 예시
| 요일 | 수업 | 복습 |
|---|---|---|
| 월 | 수업 | 수업 뒤 10분: 피드백 읽기, 교정 문장 다시 말하기 |
| 화 | — | 월요일 녹음에서 막힌 곳 다시 듣고 말하기 10분 |
| 수 | 수업 | 수업 뒤 10분, 월요일에 고른 문장 썼는지 확인 |
| 목 | — | 수요일 녹음 복습 10분 |
| 금 | 수업 | 수업 뒤 10분, 한 주 교정 문장 모아 적기 |
| 주말 | — | 한 주 교정 문장 소리 내어 한 번씩 말하기 |
파워잉글리쉬 주3회는 월·수·금, 주5회는 월~금입니다. 모든 수업이 녹음되고 카카오톡으로 매일 피드백이 옵니다.
수업을 하나 더 늘릴 때는 무엇부터 바꿉니까?
횟수를 늘릴지, 한 번의 길이를 늘릴지부터 정합니다. 처음 받는 질문에 약하다면 횟수를, 한 주제로 길게 말하기가 약하다면 길이를 늘리는 편이 맞습니다.
파워잉글리쉬에서는 주2회(화·목)에서 주3회(월·수·금), 주5회(월~금)로 횟수를 바꾸거나, 전화영어 10분에서 20분·30분, 또는 화상영어 25분으로 길이를 바꿀 수 있습니다. 강사와 과정도 원하면 언제든 바꿀 수 있고,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는 같습니다.
출국·시험·면접 날짜가 가까워 잠깐 수업을 더 들어야 할 때는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에 여러 번 몰아 듣는 방법도 있습니다. 뒤 수업을 당겨 쓰는 것이라 전체 수업 수는 같습니다.
파워잉글리쉬 월 수강료 (3개월 등록 기준)
| 수업 | 주5회 (월~금) | 주3회 (월·수·금) | 주2회 (화·목) |
|---|---|---|---|
| 전화영어 10분 | 81,700원 | 70,300원 | 63,650원 |
| 전화영어 20분 | 127,300원 | 117,800원 | 111,150원 |
| 전화영어 30분 | 169,100원 | 159,600원 | 150,100원 |
| 화상영어 25분 | 125,400원 | 111,150원 | 100,700원 |
2026년 9월 28일 파워잉글리쉬 요금 기준. 3개월 등록 5% 할인이 반영된 월 금액입니다.
녹음 복습이 먼저인지, 수업 추가가 먼저인지 8문항 진단
지난 한 달의 수업을 떠올리며 답합니다. '예'라면 오른쪽 칸을 봅니다. 복습 쪽이 많으면 지금 수업 그대로 녹음 복습부터 붙이고, 수업 추가 쪽이 많으면 횟수나 길이를 늘립니다. 반반이라면 한 달 동안 복습을 먼저 붙여 본 뒤 다시 답해 봅니다.
| 질문 | '예'라면 |
|---|---|
| 같은 실수를 두세 번 이상 교정받았습니까? | 녹음 복습 먼저 |
| 지난주에 교정받은 문장이 기억나지 않습니까? | 녹음 복습 먼저 |
| 수업이 끝나면 뭘 배웠는지 흐릿합니까? | 녹음 복습 먼저 |
| 지금 수강료 안에서 먼저 더 얻고 싶습니까? | 녹음 복습 먼저 |
| 녹음 복습을 한 달 넘게 거의 빠지지 않고 했습니까? | 수업 하나 더 |
| 교정받은 실수가 다음 수업에서 줄어드는 것이 느껴집니까? | 수업 하나 더 |
| 처음 받는 질문에 여전히 약합니까? | 수업 하나 더 |
| 면접·출국·시험처럼 날짜가 정해진 목표가 있습니까? | 수업 하나 더 |
자주 묻는 질문
전화영어 녹음 복습 꼭 해야 돼?
복습할 시간에 수업 하나 더 듣는 게 낫지 않아?
녹음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어야 해?
녹음 들으면 내 목소리가 너무 어색해. 어떻게 해?
파워잉글리쉬는 수업 녹음을 다 해 줘?
주3회에서 주5회로 늘리면 얼마나 올라?
수업 횟수를 늘릴까, 수업 시간을 늘릴까?
시험이 얼마 안 남았는데 수업을 더 몰아 들을 수 있어?
복습을 자꾸 미루게 돼. 어떻게 해?
확인한 자료
- 파워잉글리쉬 수강 안내 · 2026-09-2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