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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학 영어 준비로 도착 첫 주에 만날 장면을 출국 전에 매일 하나씩 말해 봅니다

매일영 챌린지 편집팀 · 작성 · 수정

캐나다 유학 영어 준비로 도착 첫 주에 만날 장면을 출국 전에 매일 하나씩 말해 봅니다
먼저 결론

캐나다 유학 영어 준비는 입학에 필요한 시험 준비와 별개로 도착 첫 주에 실제로 입을 떼야 하는 장면을 미리 말해 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입국 심사, 홈스테이 첫 저녁, 휴대폰·은행, 수업 첫 토론처럼 장면 7가지를 하루 하나씩 돌아가며 20분 말하는 루틴을 권합니다.

캐나다 유학 영어 준비, 시험 점수만 있으면 됩니까?

점수는 입학 요건이고, 도착 첫 주 말하기는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시험은 정해진 형식에 답하는 연습이지만, 첫 주에는 홈스테이 가족의 질문, 휴대폰 개통 직원의 설명, 수업 첫날 자기소개처럼 형식 없는 말이 한꺼번에 옵니다.

학교와 과정마다 요구하는 영어 시험과 기준이 다르므로, 입학 요건은 지원하는 학교의 공식 안내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학업 허가 같은 절차는 캐나다 정부 공식 안내를 봅니다.

이 글은 그 요건을 채운 뒤, 또는 채우는 동안 하루 20분을 첫 주 장면 말하기에 쓰는 법만 다룹니다.

캐나다에 도착한 첫 주에는 어떤 장면에서 영어가 필요합니까?

입국 심사, 공항에서 이동, 홈스테이 첫 저녁, 휴대폰·은행, 장보기와 카페, 학교 오리엔테이션, 수업 첫 토론 일곱 장면이 많습니다. 장면마다 막히는 지점과 연습할 것을 나눴습니다.

캐나다 도착 첫 주 장면과 막히는 지점

장면막히는 지점출국 전 연습할 것
입국 심사방문 목적·머물 곳 질문에 짧게 답하기목적·기간·학교·숙소를 한 문장씩 답합니다
공항에서 이동길 묻기, 픽업 기사와 통화만날 곳을 설명하고 되묻는 말을 합니다
홈스테이 첫 저녁집 규칙 설명을 알아듣고 되묻기식사·샤워·귀가 시간을 묻고 답합니다
휴대폰·은행요금제·계좌 설명이 빠름'천천히', '적어 달라', '다시 한번'을 먼저 씁니다
장보기·카페주문 뒤 이어지는 질문사이즈·옵션·계산 질문에 바로 답합니다
학교 오리엔테이션자기소개가 길어지거나 짧아짐이름·나라·전공·관심사를 30초로 말합니다
수업 첫 토론끼어들 틈을 못 찾음동의·반대·질문으로 말을 꺼내는 첫 문장을 익힙니다

공항·학교마다 절차가 다릅니다. 여기서는 말하기 장면만 다루고, 실제 절차는 학교와 공식 기관 안내를 따릅니다.

장면 7가지는 매일 어떻게 돌립니까?

요일마다 장면 하나를 붙여 한 주에 한 바퀴를 돕니다. 하루 20분은 '장면 문장 말하기 10분 + 상대 질문에 답하기 7분 + 막힌 문장 고치기 3분'으로 나눕니다.

같은 장면이 매주 돌아오므로 첫 주에는 보고 읽고, 둘째 주에는 보지 않고 말하고, 셋째 주부터는 상대가 예상 밖의 질문을 던지게 합니다. 출국이 가까울수록 한 장면에 이어지는 질문이 길어집니다.

요일별 장면 돌리기와 첫 문장

요일장면첫 문장 예우리말 뜻
월입국 심사I'm here to study at ~ College for two years.~ 칼리지에서 2년 공부하러 왔습니다.
화공항에서 이동I'm standing near the exit by the coffee shop.커피숍 옆 출구 근처에 서 있습니다.
수홈스테이 첫 저녁What time do you usually have dinner?보통 저녁은 몇 시에 드세요?
목휴대폰·은행Sorry, could you explain that part again more slowly?죄송하지만 그 부분을 천천히 다시 설명해 주시겠어요?
금장보기·카페Can I get a medium coffee with milk, please?우유 넣은 커피 미디엄으로 주세요.
토오리엔테이션Hi, I'm Minji from Korea. I'm in the business program.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온 민지입니다. 경영 과정에 있어요.
일수업 첫 토론I see your point, but I have a slightly different view.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저는 조금 다르게 봅니다.

캐나다에서는 화장실을 washroom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Where's the washroom?' 한 문장은 첫 주 어느 장면에서든 씁니다.

수업 첫 토론에서 끼어드는 말은 어떻게 연습합니까?

말을 꺼내는 첫 문장만 따로 입에 붙여 둡니다. 토론에서 막히는 것은 내용보다 끼어들 틈입니다. 첫 문장이 바로 나오면 그 뒤는 천천히 말해도 됩니다.

아래 문장을 매주 일요일 장면에서 돌아가며 쓰고, 상대에게 짧은 주장 하나를 말해 달라고 부탁해 거기에 붙여 말합니다.

첫 수업 한 줄 규칙

'첫 수업에서 한 번은 말한다.' 짧은 질문 하나라도 첫 수업에서 입을 떼 두면 둘째 수업부터 훨씬 쉬워집니다.

혼자 연습해도 됩니까, 1:1 수업을 붙여야 합니까?

장면 문장 말하기는 혼자 녹음으로도 되지만, 예상 밖의 질문에 답하는 연습은 상대가 필요합니다. 첫 주 장면은 대부분 상대가 먼저 묻고 내가 답하는 장면이기 때문입니다.

매일영 챌린지의 실제 수업은 파워잉글리쉬가 맡습니다. 파워잉글리쉬는 필리핀 전문 강사가 1:1로 수업하고, 과정 중에 여행영어·정규회화·디베이트·아이엘츠 과정이 있습니다. 과정과 상관없이 수강료가 같고, 원하면 강사와 과정을 언제든 바꿀 수 있어서 출국 전 앞부분은 여행영어로 공항·생활 장면을, 뒷부분은 디베이트로 토론 장면을 연습하는 식으로 씁니다.

첫 수업 때 'Could you play my homestay host?'처럼 역할을 부탁하면 그 장면으로 대화합니다. 모든 수업이 녹음되고 카카오톡으로 매일 피드백이 와서, 막힌 문장 고치기 3분의 재료가 남습니다.

파워잉글리쉬 1:1 화상수업 화면 — 필리핀 강사와 학생, 채팅 교정, 교재
1:1 화상수업 화면. 강사가 채팅으로 틀린 표현을 바로 고쳐 줍니다.

출국 준비로 바쁠 때 수업 일정은 어떻게 맞춥니까?

바쁜 날은 옮기고, 출국이 가까우면 몰아 듣습니다. 파워잉글리쉬는 수업이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열려 있고, 셀프 스케줄 변경은 횟수 제한이 없으며, 수업 1시간 전까지 월 2회 무료 연기가 됩니다.

출국 직전 두 주쯤에는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 여러 번 몰아 듣는 것도 됩니다. 한 번에 두 장면을 이어서 연습하면 실제 첫날처럼 장면이 연달아 오는 느낌을 미리 겪어 볼 수 있습니다.

비용은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로 화상 25분 주5회 125,400원, 주3회 111,150원, 전화 20분 주5회 127,300원, 전화 10분 주5회 81,700원입니다. 수강 기간은 3개월이 기본이고, 먼저 무료 레벨테스트(1:1 레벨진단)로 지금 수준에서 어느 장면부터 가면 좋을지 볼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 도착한 뒤에도 수업을 이어 갈 수 있습니까?

이어 갈 수 있지만 시차를 먼저 계산합니다. 파워잉글리쉬 수업 시간은 한국 시간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이므로, 캐나다 어느 지역에 머무는지에 따라 현지에서 들을 수 있는 시간대가 달라집니다.

도착 뒤 첫 몇 주는 현지 생활에서 막힌 말을 그대로 가져와 수업에서 고치는 데 쓰면 좋습니다. 수업 중에 '오늘 은행에서 이 말을 못 알아들었다'고 말하면 그 장면으로 다시 연습합니다.

바로 쓰는 표

캐나다 유학 출국 전 첫 주 장면 말하기 체크리스트

출국 날짜를 맨 위에 적고 책상 앞에 붙입니다. 요일마다 장면 하나를 20분 말하고, '됐다고 보는 기준'을 넘은 장면은 칸에 체크합니다. 일곱 칸이 모두 체크되면 한 바퀴를 더 돌며 질문을 길게 받습니다.

요일장면매일 20분 구성됐다고 보는 기준
월입국 심사목적·기간·학교·숙소 답하기 + 예상 밖 질문질문 다섯 개에 한 문장씩 바로 답했다
화공항에서 이동만날 곳 설명 + 통화 되묻기상대가 못 알아들어도 다르게 다시 설명했다
수홈스테이 첫 저녁집 규칙 묻기 + 내 생활 설명식사·샤워·귀가 시간을 묻고 답했다
목휴대폰·은행빠른 설명 듣고 되묻기'천천히'와 '적어 달라'를 자연스럽게 썼다
금장보기·카페주문 + 이어지는 질문옵션 질문에 멈추지 않고 답했다
토오리엔테이션30초 자기소개 + 되묻는 질문보지 않고 30초 자기소개를 했다
일수업 첫 토론끼어드는 첫 문장 + 짧은 의견상대 주장에 동의·반대·질문으로 한 번씩 붙였다

자주 묻는 질문

캐나다 유학 영어 준비 뭐부터 해야 돼?
입학 요건인 시험 준비와 별개로, 도착 첫 주 장면 말하기를 권합니다. 입국 심사, 홈스테이 첫 저녁, 휴대폰·은행, 수업 첫 토론처럼 실제로 입을 떼야 하는 장면을 하루 하나씩 연습합니다.
캐나다 유학 가려면 영어 점수 몇 점 필요해?
학교와 과정마다 요구하는 시험과 기준이 다릅니다. 지원하는 학교의 공식 입학 안내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캐나다 입국 심사 영어 뭐 물어봐?
방문 목적, 머무는 기간, 다닐 학교, 숙소처럼 기본적인 것을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문장씩 짧고 분명하게 답하는 연습을 해 두면 좋습니다. 절차 자체는 캐나다 정부 공식 안내를 확인합니다.
홈스테이 가서 처음에 뭐라고 말해?
인사와 함께 식사 시간, 샤워 시간, 귀가 시간 같은 집 규칙을 묻는 말이 먼저 쓰입니다. What time do you usually have dinner? 같은 문장을 미리 입에 붙여 둡니다.
유학 가서 수업 토론 때 말을 못 꺼내겠어
끼어드는 첫 문장만 따로 연습해 둡니다. I agree, and I'd like to add something. 이나 Can I ask a quick question? 처럼 첫 문장이 바로 나오면 뒤는 천천히 말해도 됩니다.
캐나다 유학 전에 전화영어 화상영어 중에 뭐가 나아?
홈스테이·토론처럼 표정을 보며 하는 장면은 화상, 픽업 통화나 은행 전화처럼 소리만 듣는 장면은 전화가 실제와 비슷합니다. 파워잉글리쉬는 원하면 과정과 강사를 바꿀 수 있어 중간에 조정할 수 있습니다.
출국 날짜가 가까운데 수업을 몰아서 들을 수 있어?
파워잉글리쉬는 남은 수업을 앞당겨 하루 여러 번 몰아 듣는 것이 됩니다. 출국이 가까울 때 쓰는 방법입니다.
캐나다 가서도 한국 화상영어 계속 들을 수 있어?
들을 수 있지만 수업 시간이 한국 시간 아침 6시~밤 12시 기준이라, 머무는 지역의 시차를 계산해 셀프 스케줄로 편한 시간에 잡습니다.
유학 준비용 화상영어 한 달에 얼마야?
파워잉글리쉬 3개월 등록 기준 월 수강료는 화상 25분 주5회 125,400원, 주3회 111,150원, 주2회 100,700원입니다. 전화 10분 주5회는 81,7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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